우리조카
2023.11.19 조회수 32우리엄마가. 전화가와서 기쁜소식을 알려주셔서 너무 기뻐서 글을 씁니다. . 조카가 그림을 학원을 안다녔는덕. 재능으로 너무 잘그려서 한번은 만화영화프로젝트하는곳에 취직하여서. 우리는 축하를 해주웠어요. 그런데 3달흔에. 그만두길래. 사정을 알아보니. 자기스스로의 한계를 느껴서 스스로 결정했던거였어요ㅠ. 우리조카가. 이번에는 무슨일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우리엄마가. 제일 기뻐할일이라. 저도모르게 큰소리로 환호하였네요. 축하해! 조카야~^^ 항상. 응원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