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산책하다 본 까치. 여전히 기분 좋고 반가워요. 2023.11.19 조회수 83어릴 때 부터 같은 친척뻘인데도 까치는 반가운 새, 까마귀는 불길한 새라고 몇십 년을 머리에 넣고 살아왔던 것 같아요. 너무 많이 먹는 잡식성이라 유해 조수가 되었다지만 여전히 반갑네요. 가까운 일본은 까마귀가 길조, 중국은 까치가 길조래요. 반가워 까치.^^ 난 동심을 지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