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주변 천지개벽은 진행중
2023.11.22 조회수 56🐧 서울 북부역세권 개발과 함께 주변 환경 정비도 속도가 나는 모습이네요. 그중 호암아트홀 정비계획 변경안이 수정가결된 내용으로 용적률 1000% 수준으로 다시 지어집니다. 현재는 30살 넘어 노후화로 인해 제기능을 못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건물이 공원을 끼고 있지만 반대편에서 진입하기 어렵도록 흐름을 막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정비사업을 통해 녹지와 유기적인 보행로를 갖춘 현대복합문화시설로 재탄생 시키겠다는 의지이고요. 관에서 이런 노후 건물을 앞서서 재생시켜준다면 일대 민간투자 유입과 상권 활상화 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예전 명성과 다르게 중구는 상권도 오피스빌딩 거래도 많이 침체된 상태인데요. 그래서 특히 구청 주도하에 재개발 등 정비사업이 적극적인 편이네요. 서울역 주변 상업지구에도 많은 변화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