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0 조회수 57우
리 단지 주거하시는 분들은 서로에 대한 배려가 많으신듯 인사를 참 잘하십니다.
아파트도 항상 깔끔하게 관리되어 공동현관에 나오면 개인정원을 갖고 있는거 같고요. 초중고도 단지나오면 바로이고, 수원역의 근접 지하철도 도보10분거리고, 버스노선도 점점 많아지고 있답니다. 재래시장도 10분거리고 옆 육교를 건너면 수원 팔경중 하나인 서호산책은 물론 흙으로 된 축만제 소나무길은 최적의 힐링장소입니다. 축만제 뒤로 펼쳐진 논은 도심인듯 농촌인듯 정서적으로 아주 만족도 높은 환경입니다. 조용하지만, 가까이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어, 두루두루 만족할 만한 환경의 아파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