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생각ᆢ2023.11.24 조회수 24지난 여름 한 카페 정원에서 찍은ᆢ할미꽃의 꽃말은 슬픈 추억, 공경이라고 합니다. 늘 온화한 미소를 지으셨던 외할머니 손을 잡고 엄마 대신 소풍 갔었던 옛 추억이 어슴프레 생각납니다. 그때는 왜그리 철이 없었는지원?ㅠ "할머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