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8 조회수 6나무그늘이 주는 시원함과 쉼 터, 후문으로 나서면 오른쪽으로 공원가는길, 왼쪽으로는 홈플러스 가는길, 양쪽 모두 나무들이 만들어주는 시원한 그늘길이 인상적이다. 정문으로 곧장 들어오면 현대아파트의 시그니쳐, 아름드리 큰 나무가 시원하게 반긴다. 정문을 나서면 정면에 마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병원과 편의시설, 식당들이 즐비하다. 교통의 요지답게사방으로 쭉 뻗은 도로, 그리고 버스 정류장들이 위치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