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6 조회수 16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68280?sid=102LH자문관을 사칭하며 부동산 사기로 200억원을 가로챈 사기범이 붙잡혔습니다.
기사를 읽으면서도 너무 충격적이고 믿기지 않았습니다.
강남의 아파트를 LH물량이라고 속이며 2억을 가로채고 그 아파트는 월세로 계약을 해서 사기피해자들이 직접 들어가서 살게까지 했다고 합니다.
정말 대범한 범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외에도 의사행세, 로펌의 부동산자문위원 등 갖가지 거짓행세를 통해 사기를 이어왔습니다.
역시나 부동산거래는 정정당당한 거래만 해야하고 거래시에도 등기부등본, 매도자의 신분확인 등 철저한 심사숙고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