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0 조회수 29아파트 주변 조깅 코스가 1키로입니다 이 동네로 이사오고 우리 가족이 건강해지고 조용한 수면을 얻었습니다. 초중고 가깝고. 마을버스 시작점이라 지하철역 10분안에 갑니다. 유해시설 없고. 술취한 사람 없고. 아빠들이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놀고. 자전거 타고. 뚱뚱한 사람이나 인상쓰는 사람도 못봄. 저도 많이 유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