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정비사업 선별 수주 '옥석가리기' 심화2023.11.28 조회수 24최근 서울·경기 주요 정비사업장 시공사 선정이 유찰되거나 수의계약으로 진행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 침체와 고금리, 원자잿값 상승 등으로 인해 건설사들이 신규 수주에 발을 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지속될 경우, 정비사업의 사업 지연과 조합원들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