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30 조회수 19이창용 총재가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 방향 회의후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의 정책방향을 밝혔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내년 고금리로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이분들은 재정정책으로 타깃 해 지원해야 한다”
라는 부분이었습니다.
지금의 고금리를 더 지속한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6개월보다는 더 길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가계부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는데 가계부채의 절대액보다는 GDP대비 가계부채를 줄여나가는 것이 주요하다며 급격히 절대액을 줄이면 무리가 될 수있다고 했습니다.
종합해보면 금리는 계속해서 고금리를 유지하지만 가계부채를 무리하게 줄이는 정책은 펼치지 않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63601?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