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7 조회수 94장점은 뷰가 좋을 것 같고, 건강관리도 가능 할 것 같고, 자부심도 좀 생길 것 같기는 하다. 만족도는 여러면에서 있긴 할 듯
단점은 평지 위에다 지은 게 아니라는 말이 있고, 38층인데 엘베가 다 2대인 것도 아니라는 말이 있고, 오픈발코니가 보기에는 좋아보여도 막상 살면 골치덩어리라는 말도 있음, 입주민 중에 흡연자있으면 화장실에서 피우던 사람들이, 베란다에서 피우다 담배꽁초 아래로 버리던 사람들이 그 습관 그대로 오픈발코니에서 하겠지. 입주민 잘못 만나면 악몽이 될 수도 있음.
포항 자이였나 하자 심했던 곳이? 무튼 거기 지하주차장 물난리에 장난 아니라는 영상 본 적 있어서 하자가 두렵긴함 근데 이런거 다 떠나서 자이면 살고싶긴 하다.
그래도 그 돈 주고는 안 살 듯
피를 6천, 1억 부른다는데 손피 계산하는 법을 모르는 건지 아니면 호갱 찾는 건지.
그것도 아니면 조작하는 건지.
분양가가 지방에서 무슨 그 가격이야ㅋㅋ
분양가도 거품인데 거기다 손피가 6천이상이라고?
법도 개정돼서 매수자들 부담도 더 심히 커졌고,
대출도 힘들어져서 부담이 넘사벽인데ㅋㅋ
손피로 사면 대출도 문제지만 손피 거의 77% 세금 떼이는 거 아님?
손피 1억이면 2억 3천이 넘어가는데 이걸 매수자가 다 감당해야 되는 것임ㅎㅎ
거기다 계약금 10%로 낸 게 있으면 그것도 따로 계산때려서 거래하는 경우면 초반에 돈이 3억 가까이 있어야 되는 거임ㅋㅋ
122 기준으로ㅋㅋㅋ
근데 익산에서 48평 아파트를 8억이 넘는 가격에 손피로 산다?
개가 웃는다.
손해를 안 보려면 분양가대비 2억 3천 이상이 올라줘야 되는데ㅋㅋㅋㅋ
불안해서 거래 하겠나ㅋㅋ
자이니까 오를 수는 있겠지ㅋㅋ
근데 아무리 올라봐야 8, 9억이라치면 나중에 다 지어졌을 때 비교해서 가고 말지 뭐하러 위험 부담 떠안으며 무리하게 초반 2-3억씩이나 투자해서 가냐
** 짓이다
부자라서 남아도는 게 돈이면 상관이 없기는 함ㅋㅋ
혹시라도 사회 초년생으로 자이에 눈 돌아가서 손피 계산하는 법 모르고 계약했다가는 사기 당할 수 있다고 본다ㅎㅎ
무튼 잘 생각해서 가성비 잘 따지셈
수도권은 이미 옥석 가리기를 한다함
모두 행쇼
자이라서 기대는 하는데 가성비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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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 익산자이그랜드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