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9 조회수 19저층이지만 탁트인뷰.비맞을걱정없는 지하주차.
초.중.고.바로 옆. 체육공원은 더 가까운옆.
주차난으로 어디 길거리 주차할거없이 체육공원주차장이용.층간소음.개념없는입주민.이건 어디가나 있는것이니 복불복.작년까지 이사가고싶을정도로 층간소음 시달렸지만 현재 양반이 오셨는지 천국이 따로없음.이웃은복불복.큰 단점이라면 도보이용시 큰 용기필요..나갈땐쉬우나 돌아올땐 전동킥보드라도 타고싶음(개인적인저질체력)아무튼 아이있는집 특히 초딩있는집은 최고의집.다녀오겠습니다~한지 1분만에 등교 알람 울림..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