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9 조회수 15이사온지 반년됐어요~ 남편은 여의도 전 합정이 직장인데 너무 가까워요~ 왜 직주근접 말이 나오는지 알겠어요~ 단지도 곧게 뻗어서 산책하거나 애들 자전거 타기 좋구요~ 무엇보다 도서관과 수영장이 생겨서 참 기대가 되요. 신안산선도 기대됩니다. 아주 만족하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