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두부김치찌개 한끼
2023.12.08 조회수 68복병은 언제나 있는 법인가 봐요. 간단하게 끝날 일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저녁 식사 때에 이제사 저는 오늘 한끼 먹었네요. 두부김치찌개에 샐러리, 파프리카를 넣으니 향긋해요. 김, 볶은 멸치, 찐계란을 곁들이니 속이 든든해요 . 약과와 귤을 후식으로 먹으니 좋네요. 요즘 다양한 약과가 인기라서 복고풍으로 회기했나 싶어요. 외식을 좀 자제하고 빨리 집에 오니 따습고 편안해요. 이리 한끼 간단히 먹는 것이 모두에게 어려운 일이 아닌 사회가 되길 빌어봅니다. 2023. 12. 8. 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