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도 보름새 5억 빠졌다 [부동산360]2023.12.10 조회수 16최근 실거래 사례를 보면 서울에서도 수억원씩 빠진 급매 거래가 잇따랐다. 강남구 대치동 ‘대치삼성1차’ 전용 59㎡는 지난달 16일 12억원(3층)에 팔렸다. 이는 같은 달 4일 이뤄진 직전 거래 가격(17억원·22층) 대비 무려 5억원이나 빠진 수준이다. 2021년 기록한 최고 가격 18억7000만원(3층)보다는 6억7000만원이나 하락했다. https://v.daum.net/v/20231210144916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