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연히2023.12.12 조회수 18생과 사는 그저 변화의 과정일뿐이고 우리는 우연히 사람의 형체를 빌렸을 뿐이다. 죽음은 그저.. 편하게 잠들고, 새롭게 깨어날 뿐이다 (成然寐 蓮然覺, 성연매 거연각) -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