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길에 영풍문고 들렀어요. 예쁘게 꾸몄네요.^^2023.12.12 조회수 120책을 볼 일이 별로 없어 입구를 예쁘게 꾸민 줄도 몰랐어요.^^ 특별한 날 선물용으로만 사는 것 같아요. 새해에는 자주 들러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