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2 조회수 44회사마치고 집에오니 객지에 사는 딸을 위해서 김장김치랑 파김치를 택배로 보냈네요, ㅠ.ㅠ
제가 해먹어도 된다고 했는데, 엄마 눈에는 아직도 제가 애기로 보이나봐요, 늙은 애기ㅎㅎ
오늘 저녁은 가지밥에 달래장 , 달래를 듬뿍넣은 된장찌개에 엄마 사랑과 같이 먹습니다~
맛있는 저녁 드셨나요? ㅎ
자유주제
영등포구 여의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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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냥이
각화동위치인증
파김치 먹고싶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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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2
행복한나무
여의도동관심동네
배추,쪽파, 고춧가루 ,마늘 다 저희 시골 텃밭에서 엄마가 키워서 담군거라 넘맛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