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3 조회수 13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내년 5% 이상, 장기적으로는 최대 30%가량 하락할 수 있다는 암울한 전망도 나왔다. 백광제 교보증권 수석연구원은 “내년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가격은 역전세(기존 전세금이 시세보다 낮은 상황) 확산, 이자 부담 가중 등에 따른 급매 증가의 영향으로 5% 이상 하락할 것”이라며 “지금의 금리가 오래 유지된다면 현재 가격의 최대 30%까지 추가 하락 압력이 계속될 전망”이라고 했다.
https://v.daum.net/v/20231213134202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