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물 대신 음료수만 마신 여성, 신장에서 ‘돌’ 300개 나왔다2023.12.13 조회수 15의료진은 여성이 지나친 과당음료 섭취로 인해 만성 탈수증을 앓게 됐으며 신장에 미네랄이 축적됐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 여성은 물 대신 설탕이 많이 들어간 차, 주스 등을 즐겨 마셔온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aver.me/GWJIfbX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