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3 조회수 17한 없이 나를 돌아보게 한다. 사지 멀쩡하게 키웠다고 멀쩡하게 키운 게 아니었구나. 많이 참고 많은 걸 줬다 생각했는데 기억이 많이 다르구나. 다시 나를 돌아보니 아픔이 스멀스멀 살아난다. 아이를 길러내는 것에도 무한함보다 적당한 거리가 필요했었나보다.
학군/교육/육아
영등포구 여의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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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신 맘
거제동관심동네
아마 울 엄니도 나 키울 때 이리 힘드셨을 듯.
아니 지금도 인내하고 계신다.
언제 철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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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3
pioneerL
동백동관심동네
기억이 많이 다르다는 글에 정말 심하게 공감이 합니다...ㅠ 아직 고등학생 이지만 어려서의 기억은 너무도 달라 순간 당황스럽기 까지 했던 최근 일이 새삼 떠오르네요...ㅠ 힘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