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0 조회수 7의왕 백운 해링턴플레이스에 살게 된지도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차 없는 단지라 단지 내에서 산책하기도 좋지만 백운호수까지 이어지는 산책길이 정말 좋아요. 매일 1시간씩 산책하면서 삶의 질이 올라가는 기분이 들어요. 강아지도 이사오고 나서 아주 행복해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