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조심하세요^^
좋아요12023.12.19
안그래도 새들 보려고 밤산책나가서 너무 춥네요. 쭈님
좋아요12023.12.19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좀 걱정이네요
좋아요12023.12.19
새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리님
좋아요12023.12.19
십이월이도 삶23님이 예쁜이름 지어주셨으니 저도 이름을 알게되었네요~ㅎㅎ
좋아요12023.12.17
이름을 부르며 기억해요, ㄱㄴㄷ님
좋아요12023.12.17
서울에도 이런 큰 새 (학,왜가리 과)들이 오는군요. 군대 훈련소에서 종종 눈에 띄던 왜가리가 참 우아하단 생각을 했더랬죠.
좋아요12023.12.17
밤에 홀로 물속에 서서 보내는 회색 잿빛새와 무리지어 나무에 앉아 보내는 하얀 새로 나뉘어요.
좋아요12023.12.17
십이월 오늘 같은 날씨는 너무 추워 따뜻한 곳으로 날아갔겠지요?
좋아요12023.12.16
지금 무학교 새와 수상가옥 새는 풀을 뱡패삼아 웅크리고 있는 거 보고 왔어요. 정릉천 수심이 낮았더라면 십이월이도 왔었겠다 생각했어요.
좋아요12023.12.16
십이월이도 추운 겨울 잘 지내야 할텐데요~~~
좋아요12023.12.16
댕댕이는 금동맘님 사랑받으니 좋겠어요. 새는 아무도 없다는 것을 새삼깨닫네요.
좋아요12023.12.16
오아,...............
좋아요12023.12.16
감사합니다. 냐옹얌님
좋아요12023.12.16
우와
좋아요12023.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