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군대 있을 때 부대안에 큰 호수가 있었고 그 맞은편서 경계근무 자주 섰던 경험 상, 겨울새들은 한겨울에도 그렇게 물위에 모여서 있더라고요.
좋아요12023.12.19
잿빛새는 밤에 교량마다 한 마리 있었는데 아까는(18일) 한 마리가 하얀 새들과 비우당교 근처에 있고, 하얀 새 일부는 오리들이 차지한 무학교에 있어서 분열 현상을 보여요. 남은 새와 떠난 새의 차이가 뭔지, 자연적인 지방과 공해가 많은 도심지와는 환경이 달라서, 새들도 전문가의 보살핌이 필요해요.
좋아요12023.12.19
잘모르겠지만 나름 그들만의 생활이겠죠?북극곰이 추운 북극에 사는것처럼.너무 비약일까요?ㅎㅎ
좋아요12023.12.18
새들도 함께 살자면 새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것 같아요. 지금까지 지낸 터전에 대한 애착은 사람과 같아 보여요. 생태계 파괴로 북극곰도 위태롭다며 도와야한다지요.
좋아요12023.12.19
견딜만 해서 물속에 있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많이 추울 것 같은데 살짝 걱정 되네요 ㅠㅠ
좋아요12023.12.18
추위에도 떠나지 않는 새들을 위해 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면 좋겠어요. 새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해요.
좋아요12023.12.18
춥겠네요 가림 막이라도 있음 좋을텐데...
좋아요12023.12.18
풀숲도 얼어버리니까 흐르는 물속에 있는 것 같아 보였어요.
좋아요22023.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