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8 조회수 21사적 연말정산을 하는 날은 나를 칭찬하는 날이다. 살다 보면 남의 칭찬에 목매게 되는 순간들이 생각보다 자주 찾아온다. 타인에게 인정 투쟁을 하던 순간들도 생각난다. 그러나 나에게 필요한 말은 결국 나에게 있었다. 타인의 말은 내게 완전할 수 없다. 내가 나를 칭찬해 줄 필요가 있다.
나는 무수한 어제를 극복하고 오늘을 맞이했다. 오늘을 살고 있는 모두는 어제를 극복하고 오늘을 맞이한 기특한 사람이다.(기사 중 발췌)
https://v.daum.net/v/20231214030116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