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여의도 공작 아파트 시공사 선정
2023.12.18 조회수 57드디어 여의도 재건축 1호 타이틀이 정해졌습니다. 바로 공작아파트인데 대우건설의 “써밋 더 블랙에디션“입니다. 이름 한번 거창하네요. 최상위 등급을 의미하는 '블랙라벨'(Black Label)과 한정판의 뜻을 지닌 '리미티드 에디션'(Limited Edition)을 조합한 것이라고 하네요. 지하 7층, 지상 49층 주상복합아파트 3개동 총 570가구로 재탄생하게 될텐데요. 기대가 큽니다. 22년8월에도 여의도에서 가장 먼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재건축 사업이 시작되었는데 시공사 선정도 가장 빨랐네요. 대우건설은 소유주 전 가구에 4베이 이상 맞통풍 구조, 전 가구 발코니 확장, 여의도 최대 규모인 가구당 주차대수 2.82대, 라인당 1대의 프라이빗 엘리베이터 제공 등도 제시했다고하는데요. 여의도의 랜드마크로 만드려는 대우건설의 의지가 돋보이네요. 여러모로 기대가 많이 됩니다. 사진출처 문화일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611443?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