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올해 남은 나날 비상을 꿈꾸며🕊
2023.12.23 조회수 79회색 잿빛 왜가리가 비상하려고 날개를 펼치는 순간, 석양의 자연스러운 태양광이 비치자 한쪽 날개가 찬란한 금빛을 발하네요.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지만, 힘내라고, 충분히 금빛 찬란한 나날을 장식할 수 있다고 응원해주는 것 같아요. 정릉천과 청계천 두 물이 만나는 지점이에요. 비스듬하게 경사진 바위들과 물새들이 어우러져 햇살을 받아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하지요. 2023. 12. 23. 토.(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