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8 조회수 13아파트가 승학산 등산로 가는길에 있어서 고바위임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산에 있어서 계절의 변화를 느낄수 있어 창밖의 풍경이 다양해지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남서향이라 예쁜 노을을 감상하며 저녁을 맞이할 수 있답니다. 창문을 열면 집안에 풀내음이 가득 들어와 집안이 상쾌해집니다.
교통은 지하철역까지 마을버스를 운행하는데 출퇴근시간에는 배차간격이 5분정도로 출퇴근이 어렵지 않고 자차가 있다면 다니는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