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4 조회수 2912·12 군사반란을 다룬 영화 '서울의 봄'이 오늘 '천만 영화' 반열에 올랐습니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오늘 새벽 누적 관객 수 1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지 33일 만으로,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던 서울의 봄은 '노량: 죽음의 바다' 개봉 하루 전인 이달 19일까지 28일간 선두를 지키며 빠르게 관객 수를 늘려나갔습니다.
https://v.daum.net/v/20231224115208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