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5 조회수 18산타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편지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막내동생의 책가방을 선물해달라'고 적은 소녀의 사연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있다.
24일 광주 서구에 따르면 구가 매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진행하는 '희망플러스 소원성취 프로젝트'에 최근 가슴 뭉클한 사연이 도착했다.
14살 여중생인 편지 주인공은 "저에게는 동생이 두명 있다"며 "(이중) 막내동생이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한다"고 편지를 시작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31224n0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