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8 조회수 13평지에 시내도 가깝고 집 뒤로 초중고에 공원까지 있어서 살기 좋음. 밤늦게 와도 주차도 크게 힘들지는 않으나, 경비원이 이중주차 단속을 하지 않아서 주말 아침에는 차빼는 게 종종 힘듦. 옛날집이라 층간소음이나 웃풍이 좀 심하고(1호 중층 기준), 구조 자체가 현관이 매우 좁아서 신발장 앞에 유모차를 두면 출입이 몹시 불편함. 2000년 이전 아파트라 매매나 전세시 리모델링 필수임. 공동현관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