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가 휩쓴 1000억 자산가 ‘세이노의 가르침’2023.12.29 조회수 19올해 가장 많이 팔린 책은 ‘세이노의 가르침’(데이원·사진)이다. 교보문고와 예스24의 2023년 도서시장 결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출간된 자기계발서 ‘세이노의 가르침’이 두 서점 연간 베스트셀러 집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1만 부만 팔려도 ‘베스트셀러’가 되는 요즘, 무려 70만 부가 판매됐으니 말 그대로 서점가를 ‘강타’했다. https://v.daum.net/v/20231229090908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