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복도 사유화 인테리어 끝판왕
2024.01.01 조회수 70🐧 아파트 공용복도에 여러 짐을 적체해두고 사유공간 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요. 신축은 여유 공간도 있고 깨끗하게 살고자 하는 의지들이 강해서 그런지 좀 낫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택배박스, 화분, 내일 버릴 쓰레기, 자전거, 유모차 등등 점점 나오기도 하고요. 여러 사람이 함께 살다보니 관리실 재제가 있어도 통제가 쉽지 않아 보이네요. 공용복도나 계단실에 무언가를 방치하는 것은 소방법 위반으로 법적으로 금지되어있긴 한데요. 아래 기사에서는 리모델링을 통해 사유공간으로 증축 해버린 사례가 있네요. 공용 복도에 장판, 샷시 교체, 조명, 벽지, 신발장까지 설치하고 중문을 달아 도어락까지 설치했습니다. 3평 정도 얻어가는 효과를 냈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286167투표중13명참여
절대 안 된다 이기적인 행동
62%
중문은 심했지만 일부 허용은 필요하다
23%
편한 것이 제일이다. 문제될 것 없다.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