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PF에 흔들리는 건설업…"태영 다음은 롯데건설?"2024.01.05 조회수 15"한국기업평가 자료에서 나타나듯, 태영건설 외에도 PF우발채무 리스크와 미분양 리스크로 유동성이 빠르게 축소되는 위험 기업"이 있다며 "도급PF 규모가 크고, 1년 내로 돌아오는 PF가 유동성보다 크고, 양호하지 않은 지역에서의 도급PF 비중이 큰 공통점을 지닌 기업은 태영건설과 롯데건설"이라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40104140128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