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삼익. 다시봐도 입지가 참 좋다
2024.01.06 조회수 2375앞서 간단히 리뷰했던 여의도 삼익아파트입니다. 현수막 현황도 좀 보고요. 다른 이슈 없나 둘러봤습니다. 시행사가 된 한국토지신탁 현수막이 외벽에 메인으로 걸려있네요. 메이저 시공사들 모두 진입해서 사업시행자지정고시 현수막을 걸어두었고요. 한 단지와도 같은 모습인 바로 옆 은하 아파트에도 또 같은 내용으로 이름만 바꿔서 걸어두었더니 현수막 넘 많아 야시장 온 것 같네요. 통합재건축 안 되는 것은 아쉽고요. 다시 한 번 걸어보니 참 입지가 좋습니다. 나중에 신림선, 서부선 크로스로 들어오면 상권도 살아나고 재건축 설계를 지하 연결까지 계획하겠는데요. 주상복합이니 만큼 역세권 필두로 상권까지 활성화될 수 있다면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지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