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의복으로 몸을 따뜻하게해요.
2024.01.07 조회수 53주위 불을 환하게 밝혔을 때의 한복차림이에요.
청계광장으로 나가기 전에 모전교 인근에서 빛 축제 중이라서 볼 수 있어요.
목도리, 귀마개 등등으로 목, 귀, 머리를 감싸고, 마고자, 두루마기를 걸쳐서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건 남녀 모두에게 중요하다는 걸 알려주지요.
여성은 치마 속에 속바지를 입어서 하체를 따뜻하게 한다는 걸 모르는 젊은 이도 있겠지요. 심지어 여름에도 속바지를 입었다면 놀라겠죠.
요즘 따뜻한 기모바지에 겨울내의까지 갖춰입으며 하체를 따뜻하게 보호하는 이가 많겠나 싶어요.
결혼 안 해도 아이낳으면 이런저런 혜택준다며 청년에게 빚을 지라고 하네요. 사랑을 나눌 대상을 찾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게 우선적이겠지요.
개개인은 몸을, 하체를 따뜻하게 하고, 사랑의 호르몬이 흐르면, 몸이 사랑을 찾고싶다고 반응하잖아요. 의료계에서 이런 국민 교육에 앞장선다면 과학적이라며 다들 솔깃하겠지요.
사랑의 대상을 만날 수 있는 장을 민간 차원에서도 많이 만들면 좋겠죠. 강강수월래 노래부르며 놀던
전통놀이도 있었는데, 남녀가 함께 즐길 현대적 놀이가 필요해요.
건전한 정신에 건강한 신체로 생긴 사랑의 결실이 아기라는 점이 최우선적이겠지요.
2024. 1. 7.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