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푸르지오자이 임장
2024.01.08 조회수 22359타입 원주민 분양가가 3.2억이었고 84타입이 3.8억으로 저렴한 편이었으나, 여기 원주민들 입장에서는 만만한 가격이 아니었기에 10%정도가 포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분들도 계약금을 마련할 수 없어 복등기로 수 많은 떴다방들이 물건을 가져갔습니다. 그 시기에 보니깐 거의 5~6개월사이에 700건의 분양권 거래가 있었던 것을 보면 얼마나 ** 시장이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대우건설에서는 임직원들이 연수를 오게 할 정도로 잘 지어 놓았습니다. SK쉘더스에서 경비를 하고, 내부에 외부인이 들어갈 수 없게 온통 스크린도어로 되어 있었습니다. 실제로 가서 임장을 해보니, 수영장도 있고 커뮤니티도 너무 잘 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호갱노노에서 입주민들이 찍어서 올린 사진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