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30 조회수 17107동 끝에 동이라 그런지 조망이 정말 좋아요. 이 아파트가 수도권에 있었다면 평생 못들어갔을 아파트로 남았을 거예요.
주변에 수목원, 광장, 공원, 하천 모두 도보로 5~15분 거리내에 있고 초등학교는 도보로 5분 중학교는 15분정도 걸리네요.
병원은 을지대병원이 차로 10분거리, 충남대병원이 20분거리로 상당히 가깝습니다.
또 앞에 정부청사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많이 거주해서 그런지 민도가 높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웃들도 친절하고 옆집, 윗집에 사람이 있는것도 모를정도로 소음이 없네요.
아이키우기도 좋고 말년에 조용하고 편히 지내기에도 손색 없는 동네입니다.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