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서울 재개발 후보지 선정 6곳
2024.01.14 조회수 40🐧 24년 첫 번째 재개발 선정지로 6곳 발표됐습니다. 개봉동, 오류동, 독산동 2곳, 신림동 지역은 신통기획이고요. 창동은 공공재개발이네요. 특히, 독산동은 인접한 두개의 사업장이 함께 선정되면서 통합마스터플랜 지구단위계획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네요. 단지 내부 뿐만 아니라 단지 외 도로 등 기반 환경들까지 동시에 개발 가능합니다. 창동은 4만평 가량의 부지로 규모가 가장 크고요. 하나 같이 서울 중심부와는 다소 거리가 있고, 역세권도 아닌 지역이긴하네요. 공급을 위한 공급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올해 상반기부터 정비용역 착수하고 조합설립 동의율 확보 진행될 사업장들입니다. 올해 발표된 국가주도 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으로 진척이 좀 빠를지도 관전 포인트네요. 토지거래허가구역, 건축허가제한구역 지정 후에는 개발이 불가히고 매수 시에도 실거주나 주임사 승계 등 제한사항이 생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