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신축 현장에 거대 암반이 나오면
2024.01.20 조회수 60🐧 인천 불로동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거대 암반이 등장했네요. 땅팠더니 단지 한중간에 저런 암석이 나와서 문화재 만큼이나 난감한 상황입니다. 무진동 파쇄로 처치하면 36개월 소요, 발파하면 1년 소요 예정이라는데요. 예로부터 집터에는 작은 돌 하나 쉽게 덜어내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이정도 암반을 없애도 괜찮을까요.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는 평일 오후 시간 내내 발파소리 많이 들리기도 하지만요. 아파트 공사현장은 깊게 파야 지하 2층이니, 소음도 크게 들리겠네요. 주변 주택단지 사람들이 곤욕이긴 하겠고요. 일년 전 즘에 지하철 공사하던 구역 지상 아파트가 폭파 진동 때문에 일부 손실됐던 사건도 있었는데요. 안전 시공 필수겠습니다🐧 출처: YTN https://youtu.be/Ny4BWNYE_S8?si=JUGhbKNlhbRYubd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