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1 조회수 19재건축의 ‘복병’인 추가분담금이 급증하면서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마포구 성산시영 등 주요 대형 재건축 단지 시세가 주춤하고 있다. 공사비 급등과 조합 내분 등으로 추가분담금이 1억원 이상 불어나는 사례가 속출해서다. 현재 가격으로 샀다가 추가분담금까지 내면 인근 새 아파트를 매수하는 것보다 손실을 볼 수 있다는 불안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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