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락동 쿠우쿠우 2024.01.22 조회수 26아버지 생신을 미뤄미뤄 했네요. 제가 독감에 한주 미루고 어머니도 체했다고 해서 이제야 했어요. 어제 일요일인데도 대기 번호가 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