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미인대회 대상에 우크라 출신 귀화인…엇갈린 반응2024.01.22 조회수 15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날 도쿄에서 열린 '제56회 미스 일본 콘테스트'에서 지난 2022년 일본 국적을 취득한 우크라이나 출신의 시노 카롤리나(26)씨가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시노씨는 원래 부모가 모두 우크라이나인이었으나 모친이 이혼 후 일본인 남성과 재혼하면서 어렸을 때부터 일본에서 자랐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60979?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