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샛강공원 자원봉사2
2024.01.23 조회수 59오늘은 샛강생태공원 자원봉사 2탄 입니다. 아내가 다 arrange 했으나, 계속 허리 아프다고 실제 봉사는 또 제가 대타. 다른 일도 제치고 딸과 함께 열심히 청소했어요.. 근데 오늘은 너무 추웠습니다.. 쓰레기는 지난번 보다 더 많았어요. 특히 하얀 화장지 덩이가 많았는데, 그냥 화장지만 있는 것도 있는데, 개똥이 싸진 것들도 제법 발견했습니다. 개보다 못한 개주인들이 많다는 씁쓸한 생각. 차라리 그냥 개똥을 그대로 두는게 낫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