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커피, 마약떡볶이’ 7월부터 못 쓴다2024.01.25 조회수 16이른바 '마약 마케팅'이 무분별 확산되는 걸 막기 위해 식품표시광고법을 개정해 시행하는 겁니다. 중독성 강한 맛이라며, 음식 메뉴나 간판에 '마약'이란 단어를 붙이는 곳 많죠. 대마초 커피, 마약 떡볶이, 이런 이름을 쓰는 가게는 7월부터 영업 정지를 당할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66573?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