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청약은 다시 역사속으로
2024.01.26 조회수 57🐧 21년 상승장 막바지에 패닉바잉을 자재시키기 위해 부활했던 사전청약 제도가 실제 본청약까지 도달하는 비율이 절반도 안 된다는 기사입니다. 마침 상승장이 끝나고, 원가가 폭등해버리니 또다시 비운의 공급정책으로 남게 되겠네요. 사전청약 후 본청약이 연기되는 것을 넘어서 최초의 청약 취소 사태까지 겪게 되니요. 앞으로도 로또 분양 수준이 아니라면 불확실성에 청약통장을 베팅할 일은 많이 줄어 들겠고요. 토지매매계약 체결 전 부터 사전청약 받았던 단지들은 무기한 연기가 될 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수도권 공급의 핵심인 3기 신도시도 이번 침체기를 지나야만 본격적으로 착공할 수 있겠네요. 모두가 어려운 참 힘든 시기네요.🐧 관련 기사 첨부드립니다. https://naver.me/F40OpJL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