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6 조회수 14서울 강동구가 땅꺼짐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지반 탐사를 시행한다.
서울 강동구는 26일 지반침하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표투과 레이더(GPR) 장비를 이용해 지하시설물 주변 지반 공동 탐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규모 재개발·재건축과 함께 교통망 구축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어 지반 침하를 사전에 예방하는 취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33933?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