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7 조회수 28‘캐나다 국민커피’ 팀홀튼에 이어 ‘커피계의 에르메스’ 바샤 커피까지 국내 상륙을 앞두면서 한국 시장이 커피숍 격전지로 떠올랐다.
부동의 1위 스타벅스의 꾸준한 인기와 메가커피·컴포즈커피로 대표되는 저가 카페의 약진 속에 신규 커피숍이 성공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커피계의 명품이라 불리는 바샤 커피가 오는 7월 국내에 들어온다.
바샤 커피는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기원된 전설적인 브랜드로 현재 싱가포르, 프랑스, 홍콩, 두바이 등 9개국에서 총 1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40126104804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