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7 조회수 32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갈수록 청약 당첨 확률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작년 서울의 경우 당첨확률이 고작 2.5%밖에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경기도가 10%수준이었고 인천이 13.2%수준이었던것에 비하면 서울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50%라고 하는데 엄청난 격차네요.
서울 경기권에서 청약이 어려워지면서 청약을 해지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21년 이후 계속해서 가입자수가 내림세라고 합니다.
이제 오는 3월부터 청약제도가 개편되면서 상황이 좀 역전되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통장 가입기간을 계산할때 배우자의 통장가입기간을 합산할 수 있고, 다자녀특공이 3명의 자녀가 아니라 2명으로 줄어듭니다. 출산율이 낮아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것이죠
이에 더해 미성년자청약통장 가입인정기간도 2년에서 5년으로 확대됐습니다.
이렇듯 가입자에게 더 유리하게 변경이 되는데
가입자들이 더 늘어날 수 있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청약통장의 이율도 좀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역별로 청약당첨률이 현저하게 다른데 이는 청약제도때문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여러 정책적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34169?sid=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