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8 조회수 24스타필드 수원이 지난 26일 공식 오픈하면서 예상됐던 교통체증 문제가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스타필드 수원은 오픈 전부터 진입로 부근 도로 공사가 끝나지 않아 교통체증 우려가 지적됐지만, 이를 무시한 채 오픈을 강행했다.
"어제 차를 빼려고 주차장 한층을 올라가는데 30분이나 걸렸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들어가는 길이 1차로라 너무 막힌다"면서 "주말은 갈 생각을 말아야겠다"고 전했다.
24일부터 공식 개장 첫날이자 평일인 지난 26일에도 교통체증은 계속됐었다. 통행량이 많은 1번 국도에서 스타필드 수원으로 진입하는 부분이 편도 2차로로 좁아지면서 정체가 발생했고 진입로를 기점으로 3Km 이동에만 40분 가량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40127141459742